신고만 했는데 '100만 원 포상'.. 아빠들 난리 난 정부 정책, 대체 '뭐길래?' 국토교통부가 도로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25 도로안심·서비스 국민참여단’을 5월 9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 참여단은 전국 도로를 직접 점검하고 위험 요소나 불편 사항을 신고해 도로 환경 개선에 참여하게 된다.
도로에 '세금 25억 뿌린다' 선언.. 국민들 탄식 터져버린 '이 정책', 뭐길래?강릉시는 6월까지 총 25억 원을 투입해 겨울철 손상된 도로와 인도, 교량 등 도로 시설물을 일제 정비한다. 노면 10km, 인도 3.5km 구간을 포함해 교량 16곳의 정밀 점검과 장마철 침수 대비 우수시설 정비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런 애들도 면허를..." 렌터카 기어 D에 놓고 화장실 가버린 20대 청년의 최후제주해경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1시 30분쯤, 제주시 한림읍 금능해수욕장에서는 주차장에 세워 둔 렌터카가 해안가 갯바위까지 굴러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차량은 고무로 된 주차블록과 콘크리트 턱을 모두 넘어 약 1m 아래로 추락한 뒤 곧바로 백사장으로 향했는데, 다행히 더 진행하지 못하고 갯바위에 걸려 멈췄다.
"지금 나랑 장난해?" 하루 평균 50건 적발, 과도한 단속으로 운전자 불만 대폭발YTN 보도에 따르면, 최근 각 지자체는 기존 30km/h의 어린이 보호구역 제한속도를 조금씩 올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강원도 홍천의 한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지난 8개월 동안 약 12,000대의 차량이 과속으로 인해 단속되었고, 민원이 빗발치자 제한속도를 30km/h에서 40km/h로 상향했다.
"경찰 기분따라 단속하네요" 교통법규 잘 지켜도 맘에 안 들면 과태료입니다운전자들이 낸 교통법규 위반 과태료는 어디에 쓰일까? 해당 수입은 응급의료 기금 등 20%가 기타 목적으로 사용되며, 나머지 80%는 전액 국고로 편입되어 일반회계 예산에 투입된다. 일반회계 산정 예산은 가장 기본적인 나라 살림에 쓰이기 때문에 어떻게 쓰이는지 알 방법이 없다. 이에 과태료 수입을 교통 안전시설에 써야 한다는 주장도 끊이지 않고 있는데, 사
"세금 낭비가 아니었다고?" 사고 나면 제일 먼저 봐야 한다는 고속도로 표지판고속도로를 주행하다 보면, 한 번쯤 보게 되는 표지판이 하나 있다. 녹색과 백색이 반반 칠해져 있고, 알 수 없는 숫자가 적혀있는 표지판. 해당 표지판의 정확한 명칭과 용도는 과연 무엇일까?
"세금 내시면 됩니다" 12일부터 본격적인 단속 시작되자 전국 운전자들 분노 대폭발경찰청은 12일부터 ‘교차로 우회전 일시 정지’ 위반 차량의 단속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12일부터 적용된 해당 규칙은 일시 정지 기준이 모호하다는 지적에 계도기간을 3개월로 연장했고, 12일부터는 본격적인 단속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하필 또 '그 차'네, 제정신인가 싶은 요즘 아빠들의 위험천만한 운전 패턴지난 11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자동차는 아이들을 위한 놀이기구가 아닙니다’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영상에서는 주행 중 네 명의 아이가 선루프 밖으로 상반신을 내놓고 있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해당 차량은 1차로에서 비상등을 켠 상태였으며, 이를 본 제보자는 경적을 울렸다고 한다.
그냥 차 버리고 걸어가고 싶을 정도, 서울에서 가장 막히는 도로는 여기입니다가끔 보다 보면 커다란 주차장처럼 보이는 서울의 꽉 막힌 도로. 그렇다면 복잡한 서울 안에서도 가장 차가 밀리는 곳은 어디일까? 과연 해결이 가능한걸까?
"내 세금을 여기다 쓴다고?" 정말 내기 아까운 과태료와 범칙금 사용처 알고보니...과태료란 의무 이행을 태만히 한 사람에게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부과하는 돈을 말하는데, 상한액이 1억 원에 달할 정도로 그 종류가 다양하다. 그중에서 운전자들이 한 번쯤은 냈을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인한 과태료는 어디에 쓰이고 있을까?
"CCTV에 다 찍혔는데..." 주차장 자해 공갈 빌런이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은 이유도로교통법 개정 내용을 반영해 손해보험협회는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인정기준을 일부 수정해, 이면도로나 주차장 등에서 발생하는 사고의 경우 차량 과실 100%를 7월부터 기본으로 적용했다. 이에, “자해 공갈단들 돈벌이 수단이 늘었네”라며 고의 사고를 우려하는 반응이 쏟아졌는데, 실제로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카메라도 모자라서..." 교통법규 위반 단속 위해서 '이것'까지 도입했습니다5일 경찰에 따르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전국 고속도로에 42대의 암행순찰차와 항공 드론 10대 등을 투입해 과속 등 법규 위반 차량을 단속할 예정이다. 지난 2018년부터 도입된 교통단속용 드론은, 최대 25m 높이에서 위반 차량을 적발할 수 있어, 입체적인 단속이 가능하다.
"오줌 좀 쌀게요" 만취 상태 횡단보도 빌런들이 최근 벌인 행동들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올라온 제보 영상에 의하면 지난달 23일 오전 12시경, 청도읍 삼거리를 지나던 제보자는 횡단보도 위에서 소변을 보는 남성을 목격했다. 블랙박스 영상에서 해당 남성은 고개를 좌우로 흔들며 도로 가운데서 생리현상을 해결하고 있는 정황상 만취 상태인 것으로 보인다.
운전 30년 한 택시 기사들도 오답, 이 신호에선 언제 유턴해야 할까? (맞춰보세요)섬네일 이미지로 사용한 표지판을 보고 언제 유턴을 할 수 있다는 뜻인지 여러분들은 알고 있는가? 정답을 알고 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지만, 사진만 보고는 충분히 혼란에 빠질 수 있는 순간이다.
"이 여자 좀 어떻게 해 주세요" 주행 중 멈춘 택시에 몸 던지더니 보험금 내놓으라고 합니다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올라온 제보에 의하면, 경남 창원의 교차로에서 한 여성이 갑자기 도로로 달려 나와 차량에 몸을 던진 사건이 발생했다. 제보 차량은 택시였는데, 사고 전후의 모습이 블랙박스 영상에 그대로 담겨있었다.
"바쁘니까 비키라고요" 시대를 역행하는 오토바이 운전자의 미친 주행실태 공개됐다경찰청 발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는 전년도에 비해 줄었지만 오토바이, 전동 킥보드 등 ‘두 바퀴’ 이동 수단으로 인한 사망자는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코로나19로 인한 배달 수요 급증과 개인형 이동장치 플랫폼 증가가 그 배경으로 꼽히는데, 운전자들의 해이한 준법정신도 주요 원인이다.
"야, 횡단보도 안 멈추냐?" 아이와 걷던 아빠가 지나가던 차 본넷을 찍어버린 이유지난달 31일, 유튜브 한문철TV에 올라온 영상에 의하면, 인천의 한 도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가 지나가는 차량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황색 점멸등이 설치되어 보행자 신호가 없는 횡단보도에서 아이와 함께 길을 건너려던 보행자는 제보 차량이 멈추지 않자 차량 뒷부분을 손에 들고 있던 스마트폰으로 내리쳤다.
"화딱질 나서 운전 못 하겠다" 무단횡단 사고가 왜 운전자 잘못인가요?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과 유튜브 한문철TV에 제보된 바에 의하면, 지난 18일 오전 10시경 대구의 한 5차선 도로에서 중앙분리대 화단을 넘어 무단횡단하던 사람이 지나가던 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비가 와 노면이 미끄러운 상태였지만, 운전자는 50km/h로 정상 운행 중이었으며 보행자는 화단을 넘어 쏜살같이 뛰어가던 상황이었다.
"이제 절대 안 봐준다" 오늘부터 여기서 정지 안 하면 과태료 폭탄 맞습니다어린이보호구역에서 주행하는 자동차를 상대로 강화한 도로교통법을 적용한다는 발표를 하여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상황.
"대체 누굴 위한 법이냐" 전국적으로 시행된 5030법 실제로 체험중인 운전자들의 반응이 정책을 접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찬성하는 측과 반대하는 측의 의견 대립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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