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죽었는데 "고작 벌금형 판결".. 알고 보니 충격적인 반전 나와버렸죠무단횡단 하던 보행자를 차량으로 치어 숨지게 한 운전자에게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하자, 예상과 달리 “무죄가 나와야 했다”는 의견까지 등장하고 있다. 가로등이 부족한 어두운 도로에서 발생한 사고였고, 피해자 역시 불법으로 도로를 건넌 상황이었다.
“면허 반납할게요” 운전자들 극대노, 버스에서 튀어나온 아이와 사고 나면 과실이…최근 유튜브 한문철TV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는 무단횡단을 하며 뛰어나오는 어린이와 사고가 날 뻔한 운전자의 사연이 소개되었다. 지난달 22일 의정부의 한 주택가를 지나던 제보자는, 왕복 2차로 도로에서 정상 주행 중 버스 뒤에서 갑자기 나타난 어린이를 보고 급하게 브레이크를 밟았다.
"화딱질 나서 운전 못 하겠다" 무단횡단 사고가 왜 운전자 잘못인가요?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과 유튜브 한문철TV에 제보된 바에 의하면, 지난 18일 오전 10시경 대구의 한 5차선 도로에서 중앙분리대 화단을 넘어 무단횡단하던 사람이 지나가던 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비가 와 노면이 미끄러운 상태였지만, 운전자는 50km/h로 정상 운행 중이었으며 보행자는 화단을 넘어 쏜살같이 뛰어가던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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