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속 카메라 '이것'도 잡겠다 선언.. 전국 차주들, 진짜 비상 걸렸습니다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최초로 상·하행을 동시에 단속할 수 있는 양방향 무인단속장비 29대를 도입했다. 어린이보호구역과 도심 주요 교차로에 설치되며, 이륜차 후면 번호판까지 단속 가능해 사각지대가 줄어들 전망이다. 6월 23일부터 본격 단속에 들어간다.
"손이 덜덜 떨려요" 운전자들이 제일 무서워한다는 어린이 보호구역 이렇게 통과하세요1995년부터 도입되어 현재 1만 6천여 곳이 지정된 어린이 보호구역은, 여러 위험에서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일부 행위나 시설 등을 제한한다. 도로교통법상 속도 제한이나 주정차 금지 외에도 흡연이나 쓰레기 배출, 불량식품 판매 등이 금지 행위로 규정되어 있다.
"베테랑 운전자도 조심해야죠" 솔직히 아무도 모르고 있는 9월 부터 바뀌는 자동차 관련 법 총정리국내는 전 세계 중에서도 교통사고가 많이 나는 편이라고 한다. 경찰청 통계 기준으로 2019년 기준으로 한 해 동안 발생한 교통사고 수는 22만 9,600건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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