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개념 배달 오토바이 '과태료 폭탄' 맞는다.. 단속 카메라 '이것' 도입한다!오토바이 교통위반이 1년 새 29만 건을 넘으며 10% 이상 증가했다. 끼어들기·신호위반·인도주행이 주요 위반 유형이며, 후면 무인단속 장비 확대가 단속 실효성을 높였다. 시민 제보 ‘오파라치’ 제도도 활발히 운영되며 안전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단속 카메라 바꿨더니 '대박'.. 무개념 오토바이 싹 잡은 '이것' 정체대구 도심에 설치된 후면단속카메라가 오토바이와 같은 이륜차의 교통법규 위반을 크게 줄이며 효과를 보이고 있다. 사고와 사망자 수 모두 감소했으며, 이에 경찰은 후면단속카메라 추가 설치를 예고했다.
"바쁘니까 비키라고요" 시대를 역행하는 오토바이 운전자의 미친 주행실태 공개됐다경찰청 발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는 전년도에 비해 줄었지만 오토바이, 전동 킥보드 등 ‘두 바퀴’ 이동 수단으로 인한 사망자는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코로나19로 인한 배달 수요 급증과 개인형 이동장치 플랫폼 증가가 그 배경으로 꼽히는데, 운전자들의 해이한 준법정신도 주요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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