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캐스퍼 일렉트릭'으로 일본 시장 반격 개시… 판매 부진 뚫을까현대차가 일본 시장에서 부진을 겪는 가운데, 소형 전기 SUV 캐스퍼 일렉트릭으로 반전을 꾀하고 있다. 첫 달 60대 판매에 이어 상하반기 총 780대 수출이 예정됐고, 온라인 마케팅과 현지 고객 경험 센터 확대 등 전략적 접근이 본격화됐다.
"누가 그딴 차를 2천만 원 주고 사요?"라던 차의 놀라운 대반전 판매량 공개됐다비싼 가격에도 캐스퍼는 잘만 팔리고 있다. 최근 현대차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장 많이 찾은 캐스퍼 트림 3개를 공개했는데, 최상위 트림인 인스퍼레이션이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았고, 계약했다.
"이걸 이 돈 주고 누가 사냐"라던 캐스퍼가 생각보다 인기 많은 이유 알려드립니다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은 현대 캐스퍼, 하지만 막상 공개된 후에는 가격 논란에 휩싸였다.
"아반떼 3천만 원 시대 곧 옵니다" 현대차 경차 가격 공개되자 심상치 않은 분위기 감지됐다최근 캐스퍼를 완전히 공개하고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그동안 소비자들이 가장 주목했던 점이 바로 가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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