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신차입니다" 내년 국내 출시 예정이라는 쉐보레 신형 SUV(사진=오토포스트 독자 ‘harm****’님 제보) ‘콜로라도’와 ‘트래버스’ 이후 계속해서 신차 국내 출시 계획이 있는 쉐보레다. 내년 초에 출시 예정인 ‘트레일 블레이저’는 쌍용 코란도, 현대 투싼, 기아 스포티지와 직접적인 경쟁을 하게 될 것이며, 많은 소비자들이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최근 쉐보레는 공격적인 가격정책과 함께 신차
"원래 이 가격?" 1천만 원 할인은 기본이라는 독일 럭셔리 세단한국 수입차 점유율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베스트셀링카 타이틀을 거머쥐고 있던 두 자동차가 최근 할인 전쟁을 다시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메르세데스 벤츠 E클래스’와 ‘BMW 5시리즈’가 그 주인공이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메르세데스와 BMW는 주력 모델인 E클래스와 5시리즈에 공식 할인을 적용하였다
신형인데 200만 원 할인해준다는 SUV, 지금 사면 후회할까요?40대 가장의 고민 “보통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오랜만에 내보내드리는 독자 참여 실구매 리포트다. 최근 우리 공식 계정으로 이메일 한 통이 날아왔다. “안녕하세요 신차 구매를 고민 중인 40대 가장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온 이메일은 “최근 출시된 신형 ‘GLE 300d’와 신형
다시 BMW 시대 오겠네... 계기판서 우연히 발견된 역대급 신차BMW 오너들 사이에선 ‘코딩’이 유행이다. 컴퓨터를 조금 만질 줄 아는 사람들은 BMW를 구매하면 꼭 하게 된다는 그 작업이다. 코딩 튜닝을 통해 숨겨져 있는 기능들을 활성화할 수 있고 상위 등급에서 누릴 수 있는 여러 가지 기능들을 살릴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작업을 한다. 해외의 한 ‘X7’ 차주는 비
이번 달부터 도입됐다는 8자리 번호판, 실제로 보면 이렇습니다올해 9월부터 새로운 번호판이 도입되었다. 기존 7자리에서 8자리로 변경되었다. 앞자리 숫자가 기존에는 두 자리였는데, 새롭게 바뀌면서 세 자리로 바뀌었다. 지난 1일부터 시행된 덕에 곳곳에서 새로운 번호판을 장착한 자동차들이 포착되고 있다. 새로운 번호판이 도입되면서 그간 지적되어왔던 문제와 더불어 생각지도 못한 이슈가 생기기도 했다. 오늘 오토포스트 국
이대로 무너지나? 셀토스 등장에 갑자기 난감해진 SUV입니다시장 경쟁 사회에서 모두가 공존하기란 매우 어렵다. 누군가 특출나게 잘 나간다면 그렇지 못한 상대는 잊혀지거나 아예 사라지기도 한다. 개인에게도 치열한 경쟁을 요구하는데, 물건을 만들어 파는 기업은 오죽하겠는가. 자동차 시장 역시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는 자와 그렇지 못한 자가 분명히 드러난다. 소형 SUV 시장은 이 자동차의 무대였다. 그리고 이 자동
이번에 300만 원 올랐다는 신형 익스플로러 국내 판매 가격입니다포드코리아가 신형 ‘익스플로러’ 사전계약 가격을 공개했다. 2.3 가솔린 모델 가격이 공개되었으며, 아직 세부 사양이나 옵션은 공개되지 않았다. 현재 진행 중인 신형 익스플로러 2.3 가솔린 리미티드 AWD 모델의 사전 계약 가격은 5,990만 원이다. 익스플로러의 사전 계약 가격이 공개되면서 최근 출시를 알린 ‘쉐보레 트래
"10년 사골" 모하비가 여전히 불티나게 팔리는 현실적인 이유지난 5일 출시한 기아 ‘모하비 더 마스터’의 판매량이 심상치 않다. 11년 만에 등장한 ‘페이스리프트’모델임에도 사전계약만 7,000대 이상을 기록하며 신차효과를 제대로 누리고 있는 것이다. 모하비는 2008년 출시 후 풀체인지를 한 번도 거치지 않은 모델이기 때문에 ‘사골’이라는 별명을 가
대기만 4개월... 그랜저 잡겠다던 임팔라가 한순간 몰락한 이유출시 전부터 유독 반응이 뜨거웠던 자동차가 있다. 그 당시 한국 자동차 시장 베스트셀링 모델이었던 ‘현대 그랜저’를 따라잡을 것이라는 소비자, 그리고 그랜저와는 경쟁이 힘들 것이라는 소비자들 사이의 썰전을 치열하게 만들었던 자동차이기도 하다. ‘쉐보레 임팔라’ 이야기다. 쉐보레는 요즘 소비자들 사이에서 이례적으로
7,700만 원이라던데... G90 깡통 옵션도 탈만한지 따져봤습니다최근 자동차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질문이다. 이 게시글 작성자는 “제네시스 G90 깡통 옵션도 탈만하나요?”라고 질문했다. 이를 본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그래도 중간 옵션 이상은 타야 하지 않을까요?”, “그랜저부터는 깡통이 깡통이 아니라더군요”라며 의견을 내세웠다. 제네시스 G90 주력
"국내 출시 안 합니다" 기아차가 텔루라이드 도입을 포기한 이유한국 대형 SUV 시장 범위가 점점 넓어지고 있다. ‘현대 팰리세이드’, ‘기아 모하비’, ‘쌍용 렉스턴’이 유일했던 국산 대형 SUV와 더불어 ‘포드 익스플로러’, ‘쉐보레 트래버스’가 더해지면서 소비자들의 선택 범위가 넓어졌다. 올해 연말에는
"고작 7만 원 차이" 모하비와 트래버스 어떤 차를 사야 좋을까요?가솔린과 디젤 성향 차이는 크고 가격 차이는 작고 한국 대형 SUV 시장이 점점 치열해진다. 국산 SUV뿐 아니라 수입 SUV까지 가세하면서 소비자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국산차와 수입차 가격 격차가 좁혀지면서 소비자들은 더욱 넓은 범위 안에서 대형 SUV를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기아 모하비’와 ‘쉐보레 트
"올해도 장담 못 합니다" 최소 몇 개월씩 기다려야 한다는 신차사고 싶은 차가 있는데 출고까지 10개월이 걸린다면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일반적으로 신차를 계약하면 국산차 기준으로 빠르게는 1주일, 평균적으론 한 달 안에 출고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인기가 많거나 물량이 부족한 차량들은 출고가 짧게는 2~3개월에서 길게는 1년까지 지연되는 경우가 있다. 출고가 길게 지연된다면 소비자는 다른 선택지를 고민하게
"진짜로 팔긴 하는구나" 국내 판매 중인 아우디 신차 모아보니(사진=오토포스트 독자 ‘안원준’님) 폭스바겐 그룹 디젤 사태 이후 타격이 컸던 아우디의 한국 시장 재도약이 시작되었다. 지난 7월부터 다시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첫 주자는 ‘Q7 45 TFSI’였고, 8월 말에는 ‘A5’를 출시하는 등 꾸준히 신차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 도로에서 목격된 아
800만 원 비싸다던데... X5에는 있고 신형 GLE는 없는 3가지메르세데스 벤츠 신형 ‘GLE’가 한국에 상륙하였다. 2019 서울모터쇼를 통해 한국에 최초로 공개된 신형 GLE는 ‘MHA’ 플랫폼을 기반으로 새롭게 개발되었다. 이전 모델보다 휠베이스가 80mm 늘어난 덕에 실내 공간도 넓어졌다. 이와 더불어 새롭게 개발한 ‘E 액티브 보디 컨트롤 시스템’
요즘 가장 핫하다는 기아 셀토스, 인기 비결은 바로 3가지입니다예상 수요 뛰어넘은 셀토스 기존 5천 대에서 증산 확정 지난 7월 국내시장에 출시된 기아자동차 ‘셀토스’가 제대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출시 첫 달인 7월부터 3,335대를 판매하였으며 8월엔 6,109대를 판매하여 당초 기아차가 예상했던 월 판매량 3,000대를 훌쩍 넘겼다. 무난하게 동급 판매량 1위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같은
"페이스리프트 잘 된 케이스" 요즘 K7가 보여주고 있다는 저력지난 6월 출시된 기아 K7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K7 프리미어’ 판매량이 심상치 않다. 페이스리프트를 앞둔 그랜저는 매월 10,000대 수준의 판매량을 유지하다 K7 프리미어의 등장 이후 판매량이 점점 하락하더니 심지어는 K7이 그랜저 월 판매량을 뛰어넘어 준대형 판매량 1위를 기록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일각에선 K7 프리미어를 보고
시장 판도 흔들까? 4천만 원대 트래버스 때문에 기대되는 신차
예비 오너들의 영원한 갈등, G70 vs 스팅어 어떤 차를 사야 할까?제네시스 G70 기아 스팅어 비슷한 시기, 비슷한 성향을 가진 자동차가 출시되었다. 제네시스는 스포츠 쿠페 느낌을 살린 ‘G70’을, 기아차는 스포츠 GT 느낌을 살린 ‘스팅어’를 출시했다. 같은 차체, 같은 파워 트레인을 사용하면서도 자동차가 추구하는 방향은 다르다. 가장 큰 차이는 디자인과 뒷자리 공간이 아닐까
더 이상 설 곳이... 트래버스 등장에 갑자기 갈 곳 잃은 국산 SUV현대차는 ‘팰리세이드’를 출시했고, 기아차는 오늘(5일) ‘모하비’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출시했다. 그리고 쉐보레는 픽업트럭 ‘콜로라도’와 대형 SUV ‘트래버스를 출시했으며, 포드는 신형 ‘익스플로러’를 10월쯤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다. 그리고 내년부터 수입 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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