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 '세금 25억 뿌린다' 선언.. 국민들 탄식 터져버린 '이 정책', 뭐길래?강릉시는 6월까지 총 25억 원을 투입해 겨울철 손상된 도로와 인도, 교량 등 도로 시설물을 일제 정비한다. 노면 10km, 인도 3.5km 구간을 포함해 교량 16곳의 정밀 점검과 장마철 침수 대비 우수시설 정비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대로면 '전부 붕괴된다'.. 위기에 빠진 한국 고속도로, 운전자들 '어쩌죠'국내 고속도로의 노후화가 빠르게 진행 중이며, 30년 이상 된 노선과 구조물이 증가하고 있다. 유지관리비는 통행료 수입을 넘어섰지만, 요금 인상은 정치적 부담으로 논의조차 어렵다. 도로공사는 재정 압박 속에서 안전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제 '이것'까지 단속하나.. 운전자들 위기라는 소식, 진짜 '운전 관둘까요'경기지역 점멸신호등은 2,793곳에 설치됐지만, 운전자 인식 부족과 단속 부재로 사고가 계속 늘고 있다. 특히 심야 시간대 교통사고와 사망자 수는 매년 증가세다. 전문가들은 실효성 있는 단속과 운전자 교육이 시급하다고 지적한다.
실제 사고사례 등장, 접촉사고 났을때 가장 위험에 처한 사람들입니다사고가 발생하면 관련 자료가 많아야 원할하게 처리가 가능하다. 하지만 요즘에는 블랙박스가 있기 때문에 무리하게 확보하려다 2차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중앙선 침범으로 전손사고 낸 모닝 운전자가 내뱉은 충격적인 말, "그건 내 알 바 아니죠"교통량이 많지 않은 왕복 2차선 지방도로는 도로 폭 자체가 협소하고 중앙분리대도 설치되어 있지 않은 곳이 많아,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중앙선 침범으로 사고를 내놓고 2차 사고 과실은 발뺌하려는 한 운전자가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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